[신도윤/23/남]
(예어)빛바랜 평화도 사랑했어 “아… 곤란해 보이는데 (도움)이 필요해? ” (밖의)(다운링크)https://drive.google.com/file/d/1_nZxtzCHnfy6CXP9umRsYRhqoyE9IOlQ/view?usp=share_link 홀 바디 벌거벗은 모습 낮게 떠오르는 따뜻한 태양이 차가운 눈을 비췄습니다. 아무것도 섞이지 않은 하얗게 반짝이는 크리스탈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새하얀 눈이 고운 머리색과 어울렸고, 허리까지 내려온 백발은 오른쪽으로 모아 남색 천으로 단단히 묶었다. 경험상 눈에 머리만 파묻혀서 찾기 힘들때가 있었는데.. 다행히 30분이 지나도 몸에 … Read more